
거라니까의 지금 모습 :)
90% 이상의 장비는 보라색이다
파란색이 조금 더 많이 섞인 듯한 연한 보랏빛을 좋아한다/ㅅ/
마비노기에서 바이올렛 이라고 부르는 색깔보다 살짝 옅은 색깔이 원츄-☆
시작한 지 얼마 안된 때... 설 이벤트인 목인전투 당시 모습
숏소드 들고 설쳤다
아마도 처음으로 서큐를 잡던 때였을까?
로브 하나 입으면 왠지 부유해보이던 그때...
초보옷에 보라색 로브 걸치고 폭스 몽둥이 들고 열심히 패고 다녔지>_<
보라색 컨셉과는 약간 떨어졌지만 아무튼 색깔 이쁘게 나온 초급학교 교복...
지금과는 다른 인벤 구경하시라-
그때만 해도 마스 풀파티 스피드플레이나 라비 풀파티가 성행하던 때였다
지금의 로꼬 길드 길드원들(전부 학교 동아리원들이다)과 함께 마스 달리기
아이템 인벤 모습이 바뀌기 전에는 OL슈트의 양말색이 보이지 않았다
와앗 보라색이다! 하고 덥석 샀더니 양말이 파란색이라니...
그야말로 OTL 슈트가 되는 순간이었다.
나중에 똑같은 옷을 산 분을 만나서 (이때는 염색약이 없었다)
신발을 어떻게 신으면 커버가 될까 하고 토론했던 기억이(...)
정말정말 즐겨 입었던 롱넥 원피스>_<
모자만 바꿔가면서 제법 오래 입었다
칼은 당시 지존검이었던 바스타드 소드
여신구출 준비하느라 열렙하던 때.
입은 힐러드레스는 당시 남자친구가 천옷 스킬로 만들어 준 것.
(지금은 친구로 복귀)
색이 참 잘나와서 한파트만 염색해서 입었다
마악 상용화가 된 시점이었다
어찌어찌 해서 여신구출 완료...:)
지름신 강림-
정말이지 몇달동안 모으고 또 모은 40만골드를... 질렀다!
안 쓰고 있긴 하지만 왕관을 해트로님이 사주셨다/ㅂ/
지금은 다른 캐릭이 왕관에 아이돌 착용하고 있는데 정말 잘 어울린다>_<
방탄 마교를 질렀더랬다.
길드원들과 함께 갔던 라비하급에서 주운 꼭지베레모도 염색해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인챈을 지른 것이다...+_+
이게 폭헌자 세트이다-ㅂ-;;
아쉬운 게 있었다면 이때는 염색랭크가 그리 높지 못해서 살짝 핑크색인 모자를 그냥 쓰고 다녔다는 것...
약초학도 배우고=_=;;
토끼귀도 줍고...~_~
한방곰도 따고>ㅁ<
캬~ 시원하게 활도 쏘고*_*
아볼 마법사로 키우려던 계획은 여신구출 이후 바뀌어서
결국 지금은 전투스킬 왠만한건 9랭.. 몇개는 6랭...
완전 전사로 크고 말았다;ㅂ;
활도 쏘고 칼도 쓰고 마법도 쓰고/~-_-)/~
털모자와 긴 코트를 걸친 겨울소녀 모드
배경은 피오드 숲
지름신 강림.
아참, 이때 모자를 내가 원하던 색으로 다시 염색하는 데 성공!
컨셉이 비슷한 분/ㅅ/
이름이랑 길드는 혹시 모르니 슥슥 지웠음'ㅂ');
이젠 뭐, 다 아실법한 프라이스 아저씨와의 데이트
- 팔라딘 퀘스트 중
이때 옷이 리리나 롱스커트에 벨트버클부츠, 별장식모자 였다.
이 옷을 입기 시작하면서부터 크리시셀님 닮았다는 소리를 듣고 다녔(...)
이 헤어스타일로 환생하고서는 완전히 짝퉁이 되어버렸(...)
이 리리나 셋은 힐러셋//ㅂ//
뭐, 그 다음은 맨 위의 사진과 같음
지금은 남캐이고
힐러슈트 (역시 보라색으로 염색한) 입고 다닌다/ㅂ/
아우아우! 이뻐 죽겠다>_<;;;;